한국일보

빅뱅, 캐주얼 브랜드 ‘BSX’ 모델

2010-02-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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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빅뱅이 캐주얼 브랜드 BSX 모델로 활동한다.

BSX 관계자는 빅뱅의 젊고 경쾌한 이미지가 아메리칸 캐주얼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BSX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말했다.
빅뱅은 영화 ‘스텝 업 2-더 스트리트’의 첫 장면을 패러디한 광고 촬영에 최근 참여했다. 이들은 지하철 등에서 춤을 추는 ‘게릴라 댄서’로 등장한다. 사진작가 조선희 씨가 이 촬영을 통해 CF 감독으로 데뷔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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