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 대남보 류상욱, ‘출발드림팀’ 합류
2010-02-03 (수) 12:00:00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대남보 역을 맡았던 신인배우 류상욱이 KBS ‘출발드림팀’에 합류했다고 소속사 키이스트가 3일 밝혔다.
류상욱은 슈퍼주니어의 은혁, 데니안, 최필립 등과 함께한 녹화 현장에서 ‘선덕여왕’에서 아버지 ‘미생’이었던 정웅인의 목소리를 성대모사하고 숨겨진 노래실력도 공개했다.
류상욱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