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경련(Muscle Cramps)은 왜 일어날까?
‘쥐가 났다’고 표현하는 근육 경련. 근육통으로도 부르며, 통증과 함께 근육 수축이 오래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유발 요인은 다양하다. 술을 너무 마셨거나, 물은 너무 안 마신 경우, 또 운동을 너무 심하게 한 경우, 근육을 지나치게 사용해 피로가 온 경우 등이다. 또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인 경우도 근육 경련이 잘 일어날 수 있다.
신장 질환, 임신 중이거나 칼슘 또는 마그네슘 섭취가 부족할 때 쉽게 나타날 수 있다.
종아리에 쥐가 났을 때는 발가락을 손으로 잡고 몸쪽으로 최대한 당겨준다. 다른 부위라면 경련이 일어난 부분의 반대방향으로 관절을 서서히 굽혀주면 된다.
쥐가 나는 것은 근육이 갑자기 수축돼 경련을 일으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