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트라이프 플러싱점 LIC 본사내로 이전

2009-05-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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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 공영주차장 옆 37애비뉴에 위치한 보험사 메트라이프 메트로폴리스 에이전시의 플러싱 지점이 롱아일랜드시티에 소재한 메트라이프 본사 건물로 이전, 26일부터 업무를 재개한다.

한인 임상수씨가 지점장으로 있는 메트로폴리스 에이전시는 그동안 플러싱, 아스토리아, 롱아일랜드, 뉴저지 등 4개 지점을 관할하며 지역별 업무를 담당해 왔다.

이번에 플러싱지점과 아스토리아지점을 통합한 퀸즈 지점으로 새롭게 바꾸고 본사로 이전하게 되자 기존의 플러싱 메트 건물은 내부공사 후 중국계 에이전시를 중심으로 업무가 이뤄질 예정이다. 지금까지 메트라이프 메트로폴리스 에이전시 플러싱 지점에 소속된 한인 에이전트를 통해 보험 서비스를 받아 온 한인들은 이전과 같은 연락처(718-359-6800)를 사용하면 된다. 내방을 원할 경우에는 롱아일랜드시티 메트라이프 본사(2701 Queens Plaza North, Long Island City, NY 11101) 또는 담당 에이전트와 전화 예약 후 플러싱 사무실에서 만날 수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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