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스코리아 뉴욕선발대회, 우리도 뛴다 (3) 아이비 엔터프라이즈

2009-04-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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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 행복감 제공’ 모토
종합 미용재료업체로 급성장

“미스 코리아 선발대회가 여성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듯이, 우리 회사도 전세계의 모든 여성들에게 행복감을 주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2009년 미스 코리아 뉴욕선발대회를 특별 후원하는 ‘아이비 엔터프라이즈(Ivy Enterprise Inc 대표 장희자)’사는 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춘 종합 미용재료업체로 급성장하고 있다.지난 99년 설립한 아이비 엔터프라이즈사는 각종 색조 화장품과 뷰티 어플라이언스제품, 인조손톱, 네일 케어 제품 등 수백가지의 상품들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색조 화장품의 대표적인 브랜드는 ‘Kiss Colors’이다. 이 제품은 모든 여성들이 전문적인 색조
화장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또 ‘Ruby Kisses’와 ‘Fina New York’, ‘Gold finger’ 등 다채로운 종합 미용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이밖에도 플랫 아이언 등 헤어 관련 어플라이언스 등도 만들어 수출하고 있다.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에 위치한 이 회사는 중국에 자체 공장을 가지고 있으며 본사에는 영업 및 마케팅부, 제품개발부, 패키징 디자인부 등이 있다.아이비 엔터프라이즈사는 항상 창의적이고 고객에게 행복감을 제공한다는 모토아래 세계적인 브랜드 회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미 전역의 4,000여 뷰티서플라이 전문소매업체에 다양한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중남미 고객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아이비 엔터프라이즈의 한 관계자는 “높은 품질과 서비스로 백인과 흑인, 히스패닉 고객 등 주류 사회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앞으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이라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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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 소재 ‘아이비 엔터프라이즈’사의 본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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