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대 사고 운전자, 음주에 마리화나도

2007-08-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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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졸업식을 막 끝낸 학생 등 10대 여성 4명의 목숨을 앗아간 스프링필드 근처 벨트웨이 교통사고의 원인은 결국 음주운전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당시 운전자 일레인 택스턴(20) 양에 대한 검사 결과 알코올과 마리화나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택스턴 양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21세 미만자 허용치 0.02를 초과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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