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나폴리스, 최고 ‘물가 도시’ 선정

2007-08-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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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폴리스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물가 도시’(waterfront town) 가운데 하나로 뽑혔다.
또 버지니아의 린치버그는 최고 ‘작은 마을’(small town) 중에 포함됐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어드벤처 잡지는 9월호에서 전국의 살기 좋은 마을들을 유형별로 분석하면서 이 같이 발표했다.
애나폴리스와 함께 살기 좋은 물가 마을로 뽑힌 곳은 와이미(하와이), 폰드 두 랙(위스컨신), 뉴포트(로드 아일랜드), 록랜드(메인), 그랜드 래피즈(미시건), 미스틱(코네티컷), 뷰포트(사우스 캐롤라이나) 등이다.
최고의 작은 마을에는 린치버그 외에 아이오와 시티(아이오와), 훼이예츠빌(웨스트버지니아), 스피어피시(사우스 다코타), 블루밍턴(인디애나), 노스햄턴(매사추세츠) 등이 선정됐다.
대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 ‘야생 마을’에는 호머(앨라스카), 코디(와이오밍), 플랙스태프(애리조나), 밸도스타(조지아), 메도라(노스 다코타)가 뽑혔다.
최고 ‘산마을’에는 하노버(뉴햄프셔), 몽펠리에(버몬트), 뉴 팰츠(뉴욕)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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