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가밀리언·파워볼 잭팟 1억불 넘어서

2007-08-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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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메가 밀리언과 파워볼 등 2개 복권의 1등 당첨금이 1억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매주 화, 금요일 추첨하는 메가 밀리언 복권은 14일 추첨분 1등 당첨금이 1억2,200만 달러로 올랐다.
파워 볼은 이보다도 상금이 더 뛰어 15일 추첨분 잭팟이 1억8,100만 달러가 됐다.
메가 밀리언은 메릴랜드, 버지니아, 뉴저지 등지에서 판매되며, 파워 볼은 DC와 델라웨어, 펜실베니아, 웨스트버지니아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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