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퍼보울 반지 훔친 10대 절도범 체포

2007-07-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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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든 카운티 경찰은 전 레드스킨스 러닝백 어네스트 바이너 씨 집에 들어가 1992년 수퍼보울 우승 기념 반지 복제품을 훔쳐간 17, 18세의 10대 절도범 2명을 체포했다.
범행 당시 망을 본 15세 소년은 입건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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