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락빌 타운 스퀘어 완공 17일 개장

2007-07-19 (목) 12:00:00
크게 작게
락빌 도심 12에이커 부지에 건립된 ‘락빌 타운 스퀘어’가 17일 문을 열었다.
이 상가시설에는 27개의 점포와 레스토랑들이 입점했다.
이 상가는 카운티 정부 청사와 법원 근처 도심에 조성됐으며 벽돌 보도, 나무, 벤치와 샘 등을 갖춰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도록 꾸며졌다.
시 당국은 이 상가에 올해 안으로 20개 이상의 점포와 식당들이 더 입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 3억7,000만 달러를 들여 개발된 타운 스퀘어 내에는 카운티 내 최대 도서관이 들어서 있고 메트로 역에서 2블록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10년 전 베데스다 도심이 새롭게 태어난 것 같은 락빌 도심 변모일신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