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립기념일 객차 추가 등 특별운행

2007-07-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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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지하철이 독립기념일 당일 승객 폭증에 대비, 추가 열차를 투입하는 등 특별 운행을 단행한다.
이날은 또 워싱턴 내셔널스와 시카고 컵스와의 야구 경기도 겹쳐 이용객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메트로 측은 12시5분으로 예정돼 있는 야구 경기 전후로 추가 열차를 운행할 계획이다.
또 불꽃놀이를 구경하러 내셔널 몰로 향하는 이용객을 위해 객차를 추가배치키로 했다.
또 보안상의 이유로 스미소니언 역은 폐쇄한다.
불꽃놀이 후 귀가하는 사람들을 위해 펜타곤 역까지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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