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가 밀리언 복권 1억불 육박

2007-06-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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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도 시행되는 메가 밀리언 복권 1등 당첨금이 1억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지난 26일 시행된 메가 밀리언 복권 추첨에서 다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29일 열리는 다음 추첨 1등 당첨자의 상금은 9,100만 달러로 늘어났다. 이날 1등 상금은 7,800만 달러였다.
한편 이날 1등은 나오지 않았으나 25만 달러 상금의 2등이 5명, 상금 1만 달러의 3등이 30명 탄생했다. 2등은 메가볼 번호만 틀리고 나머지 5개 번호를 다 맞히는 것이며, 3등은 5개 번호 중 4개를 맞히고 메가볼도 맞힌 경우다.
이날 1등 당첨번호는 4, 10, 20, 29, 45에 메가볼 넘버 2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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