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초미니’ 아가씨의 망신
2007-01-15 (월) 12:00:00
크게
작게
미니스커트를 입은 늘씬한 아가씨가 버스에 올라탔다.
핸드백에서 뭔가를 찾는 듯 꼼지락대던 그녀가 버스가 급정거하자 그만 넘어지고 말았다.
승객 모두 놀란 눈으로 그 아가씨를 지켜보는데 한 아이가 소리쳤다.
어! 피카추 팬티다! 내거랑 똑같네∼.
카테고리 최신기사
배우 하지원 ‘홈런’ 음방 무대 소환..30일 ‘음중’ 출연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폐기 청원, 닷새만 5만 돌파→국회 회부
빌리, ‘ZAP’· ‘WORK’ 챌린지 2300만 뷰 돌파..박재범→TXT
‘탁 치면 억 하고..’ 13년 전 MBC ‘진짜 사나이’ 자막도 파묘됐다
‘새 역사’ 스트레이키즈, 한일 누적 음반 출고량 4000만장 돌파
BTS, AMA서 두 번째 대상 등 3관왕…RM “아미가 또 만들어냈다”
많이 본 기사
“미국내 영주권 취득 불허”… 이민국 새 규정 ‘파문’
또 백악관 접근해 총격…비밀경호국 대응 사살
미·이란 종전협상 교착 “핵·제재 완화 등 이견”
최악 화학물질 누출 위기 ‘비상사태’…“대형폭발 위험은 해소”
전국서 메모리얼데이 추모… 무명용사 묘역 헌화
한인 주민·업소들 “부랴부랴 대피… 삶의 터전 마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