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업계 최고대우!’ 다시 CF퀸 Go~
2007-01-11 (목) 12:00:00
배우 최진실이 업계 최고 대우를 받으며 광고 재계약에 성공했다.
최진실은 최근 지난 해 12월로 광고 계약이 만료된 일동제약과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최진실은 KBS ‘장밋빛 인생’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손현주와 함께 일동제약의 CF에 출연했었다.
최진실의 소속사 라이브코드의 한 관계자는 최진실은 재계약하면서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았다. 광고주 측이 최진실의 잠재적 인기를 높게 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라이브코드 측은 재계약과 관련된 정확한 개런티는 밝히지 않았다.
최진실은 이번 재계약을 기회로 CF 여왕 재등극을 노리고 있다. 라이브코드 측은 현재 최진실에 대한 광고 효과를 높이 사는 몇몇 업체들과 계약을 논의 중이다. 최진실의 ‘CF퀸’ 복귀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진실은 MBC 일일극 ‘나쁜여자 착한여자’의 억척스러운 주부 이세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