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동건 ‘게임 못할 것 같아서’ 모델 발탁

2006-12-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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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장동건(34)이 ‘게임 모델’로 나선다.
한국 닌텐도는 21일 장동건을 닌텐도 DS용 게임 소프트웨어의 캠페인 모델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장동건은 닌텐도와의 모델 계약으로 내년 1월 18일 출시되는 DS용 게임 소프트웨어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과 ‘영어 삼매경’의 캠페인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한국 닌텐도의 관계자는 장동건씨가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국내와 해외를 막론하고 폭넓은 대중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점을 높이 샀다며 특히 평소 게임을 즐길 것 같지 않은 사람들의 대표 같은 이미지 때문에 모델로 기용했다고 밝혔다.


장동건이 실제로 닌텐도 DS로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은 이번 광고는 이달 말부터 방송된다.

한국아이닷컴 모신정 기자 msj@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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