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김지영, 난치병 환아에 희망가
2006-10-13 (금) 12:00:00
SBS 금요드라마 ‘내사랑 못난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에서 아들의 희귀병을 고치려 고군분투하고 있는 김지영이 난치병 환아들을 만난다.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지영은 16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을 찾아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점심을 배식하고 어린이 학교에서 함께 공부도하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팬텀엔터테인먼트는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는 김지영이 아직 마음껏 뛰놀고 행복하기만 해야 할 어린 아이들이 힘겹게 병마와 싸우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은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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