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영 섹시S라인 부러워? 날 따라해봐!

2006-10-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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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이 ‘레빗핑거’ 전도사로 변신한다.
’레빗핑거’는 현영이 직접 고안한 다이어트 동작으로 특별한 도구 없이 간단한 손동작으로 혈액순환과 몸매를 가꿀 수 있는 방법이다. 오는 18일 2번째 다이어트 비디오 ‘더 레빗 핑거(The Rabbit Finger)’를 출시하는 현영은 유산소 운동을 중심으로 효과적인 스트레칭과 S라인 가꾸기를 소개한다.

지난 1월 1탄 ‘337 다이어트’를 발표했던 현영은 그동안 숱한 화보 촬영 제안을 거절하며 2탄을 준비해왔다.

현영의 소속사 SR미디어 측은 2탄은 푸켓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화보집 못지 않은 영상을 연출했다면서 현영은 11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한강 둔치 등을 직접 찾아 시민들에게 직접 ‘레빗핑거’를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비디오를 제작한 후즈 프로덕션의 김진PD는 최근 출시되는 여러 다이어트 비디오 중 최고의 몸매와 그림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2번째 다이어트 비디오를 통해 건강 전도사로 나서는 현영은 오는 18일 압구정동의 한 극장에서 비디오 시연회를 열고 ‘레빗 핑거’ 알리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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