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섹시’ 롱고리아 성형수술? 필요없다!

2006-10-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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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기 TV시리즈 ‘위기의 주부들’에서 매력넘치는 주부 ‘가브리엘’역을 맡고 있는 에바 롱고리아(31)가 자신은 절대 성형수술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9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사이트 ‘디지털스파이’의 보도에 따르면 롱고리아가 성형수술을 거부하는 이유는 다름아닌 ‘바늘 공포증’ 때문.

롱고리아는 최근 남성지 ‘맥심( Maxim)’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성형수술에 반대하는 사람은 절대 아니다라고 운을 떼며 다만 자신이 가진 특이한 공포증 때문에 성형수술은 상상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는데 거의 기절할 뻔 했다며 화이트 오믈렛과 약간의 운동 그리고 아이크림만 있으면 지금으로선 충분하다. 성형수술은 사절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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