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CM 작은 거인’최인혁 집사 빈민 아동위해 ‘열창’

2006-08-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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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인혁 집사(사진)가 워싱턴에서 나누는 삶의 기쁨을 노래한다.
8월 말부터 뉴욕, 워싱턴 등 동부지역을 순회할 예정인 최집사는 8월30일(수) 페어팩스한인교회, 9월1일(금) VA제일장로교회, 9월6일(수)에벤에셀교회, 9월13일(금) 세계로장로교회 등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열정으로 CCM의 진수를 선보인다. 그에게는 한국 CCM의 ‘작은 거인’이라는 별명이 따라 다닌다.
80년대 후반 CCM 찬양 문화의 새 장을 연 개척자로 소개되고 있는 최 집사는 하루에 한 끼도 먹기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낸 경험이 있어 배고픈 자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안다. 그래서 월드비전 친선대사가 됐고 하루 1달러만 있으면 살릴 수 있는 세계 빈민 아동들을 위해 삶을 드리고 있다.
2001년에 나온 ‘잃어버린 법궤를 찾아서’에 이어 6집 ‘주께서 말씀하신 그곳’이 조만간 나올 예정이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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