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도침례교회협 가정수련회 열려

2006-07-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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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안효광 목사)는 지난 17일 델라웨어 베다니 비치에서 목회자 가정 수련회를 열었다.
사흘간 열린 목회자 수련회는 영적인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친교를 위한 낚시대회, 지역 관광 등으로 진행돼 120여명의 한인 목회자 가족들이 신앙 안에서 하나되는 기회를 제공했다.
개회예배 설교는 김만풍 목사(워싱턴 지구촌교회)가 담당했으며 조호중 목사(선교에 대한 새로운 도전), 정성연 전도사(교회 음향의 실체)가 세미나 강사로 나서 목회에 유익한 정보를 나눴다.
폐회예배 설교는 신선상 목사(제일한인침례교회)가 맡았고 낚시대회에서는 김영철 목사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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