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갤러리아 안경원’(대표 박재모·194-14 Northern Blvd.)이 차별화된 고급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 있는 안경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1,000평방피트의 넓은 쇼룸과 검안 전문의, 세일즈 퍼슨들로 구성된 이 업소는 안경에 대한 모든 것을 한 장소에서 처리할 수 있는 안경 종합 백화점. 카르티에, 샤넬, 불가리, 스와로브스키, 키오야마토, 가와사키, 구찌, 펜디, 조지알마니 등 모든 유명 브랜드를 비롯한 3,000여 종류의 안경테를 확보하고 있는 것은 물론 수천 쌍의 렌즈를 보유하고 있다.
갤러리아 안경원의 서비스 전략 핵심은 무엇보다 ‘고객 만족’이다.
고객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철저히 서비스로 보답한다라는 이 업소의 방침에 따라 친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실천하고 있다. 업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무료 검안 서비스는 물론 1시간 내에 맞춰 주고 있는 ‘원아워 맞춤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같은 고객 밀착 영업을 해온 결과, 갤러리아 안경원은 지난 1일 리틀넥 253가에 2호점(253-13 Northern Blvd.)을 개업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롱아일랜드 고객들에게 보다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리틀넥의 주류 고객들을 공략해보자는 취지에서 문을 열게 됐다는 게 업소 측의 설명이다.박재모 사장은 “’구색 갖추기’나 ‘생색내기’ 식의 서비스는 철저히 배격하고 있다”면서 “철저한 고객 위주의 서비스와 양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718-428-0001<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