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토회 산하 구호단체 ‘JTS’지진피해돕기 모금 캠페인

2006-06-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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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회 산하 국제구호단체인 ‘JTS(이사장 법륜 스님)’가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자 돕기 긴급 모금 캠페인에 나섰다. 캠페인은 지난 29일부터 시작됐으며 한국의 10개 지부는 물론 물론 워싱턴, LA, 뉴욕 등 미국 및 해외 지부가 모두 참가해 벌인다.
지난 주말 자바섬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현재까지 6,000명 이상이 사망하고 2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JTS는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자들을 위해 지난해 8,000달러를 모아 전달한 바 있다.
문의 1-301-455-9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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