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문인회, 이순신문학상 15작품 접수

2006-04-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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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문인회 주최 제 3회 이순신 문학상 공모전에 15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문형 공모위원장은 24일 “지난 21일로 마감된 올해 공모전 청소년 부분에 9점, 일반부 부분에 6점의 작품이 접수됐다”고 말했다.
청소년부는 학년을 기준으로 ‘거북선과 이순신 장군’(거북상 1-3학년), ‘옥포해전과 이순신 장군’(옥포상, 4-6), ‘한산대첩과 이순신 장군’(한산상, 7-9), ‘명량대첩을 통해 본 이순신 장군의 품성과 정신’(명량상, 10-12)부문으로 나뉘어 시상된다.
장원 1명에게는 500달러, 각 부문 당선 1명에게는 300달러, 부문 입선 1명에게는 200달러의 상금과 상패가 각각 수여된다.
시상식은 충무공 탄신일인 28일(금) 오후 6시30분 기쁜소리방송 공개홀에서 열린다.
시상식에서는 이내원 공모위원이 이순신 장군을 주제로 강연하며 문인회 회원들이 이순신 장군에 대한 작품을 발표한다.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 등도 소개된다.
문의 (703) 354-9000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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