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티노들에 전도용 티셔츠 전달

2006-04-23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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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태풍선교회, ‘굿스푼’은 급식 행사

예수태풍선교회(대표 지상원 목사)가 19일 애난데일에서 일용직 라티노 노동자들에게 전도용 티셔츠를 나눠주며 복음과 사랑을 전했다.
이날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실시하는 푸드 뱅크에 모인 60여명의 라티노 노동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의 구원자’라고 쓰인 흰 티셔츠를 받아들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한인들의 사랑에 감사했다.
도시 빈민들에게 일년에 수차례 티셔츠와 방한 의류를 제공하고 있는 예수태풍은 200여벌을 제작, 지난 부활절 한-라티노 주일예배 때 20여장의 티셔츠를 먼저 나눠준 바 있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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