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무씨 등 한인 공예가 스미소니언 공예대전 참가
2006-04-23 (일) 12:00:00
금속공예가 조나무씨(사진.베데스다 거주)가 스미소니언 공예대전에 참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D.C 내셔날 빌딩 뮤지엄에서 20-23일 열리는 공예대전에는 120명의 공예가들이 참가하고 있다.
한인 작가로는 조씨 외에도 금속공예가 이홍석, 왕기원, 직물공예가 박정화, 의류공예가 케런 추, 도예가 클리프 리 씨 등이 참가하고 있다.
입장료는 15달러(일반), 12달러(시니어), 12세 이하는 무료. 오픈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토), 오전 11시-오후 5시(일).
문의 888-832-9554.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