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프라자-전라남도 개최 친환경 농수산물 특산전
2006-04-19 (수) 12:00:00
롯데프라자는 전라남도와 함께 친환경 농수산물 특판행사를 개최한다. 전남의 15개 시군 소재 41개 업체가 350여개 품목을 전시·판매하는 이번 특판행사는 버지니아 롯데프라자에서 4월28일~5월2일 닷새 동안, 그리고 볼티모어 롯데프라자에서는 5월25~28일 나흘간 열린다.
한국 최고의 ‘맛 고장’으로 꼽히는 전남의 독특하면서도 맛 나는 특산 농수산물을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워싱턴 한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품되는 품목도 ▲고로쇠된장, 매실된장, 영광굴비고추장, 녹차청국장, 해초청국장 등 장류 ▲고들빼기김치, 갓김치 등 김치류 ▲버섯조미료, 녹차소금 등 특산물 ▲진도 홍주 등 주류 ▲대나무차, 백련차 등 차류 ▲연잎간고등어 등 해산물 등 다양하다.
롯데프라자는 행사장에 초가집 모형 두 채를 차려놓고 현장에서 전, 국수 등을 판매하며, 다양한 품목의 시식 행사도 곁들일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또한 대금 연주, 창 공연, 볏짚공예 체험, 원두막 가족사진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문의 롯데프라자 703-352-8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