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한국무용단 조지 메이슨대 공연

2006-04-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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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국무용단(단장 김은수) 유년부와 중고등부 학생 12명이 23일(일)오후 2시 조지메이슨대 훼어팩스 캠퍼스 학생회관에서 한국 전통무용을 공연한다.
공연에서는 유년부의 김아영, 앤젤라 베일리 양 2명이 앙증스런 꼭두각시 춤을 선보이며 중고등부 학생 한선아, 양주미, 최보람, 최아람, 박유리, 이민주, 배진희, 정채진, 정진희, 그레이스 라이네즈 양 등 10명이 신명나는 장구춤 한 판을 펼친다.
공연은 조지메이슨대학이 매년 5월 아태계 유산의 달을 앞두고 아시아 태평양계의 문화 유산을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아시아 각국 출신의 소수민족 합창단과 무용단이 참가, 고유의 의상과 전통음악과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703)698-8144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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