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한국무용단 기방무 공연

2006-04-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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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 Co. 쉐벌리 소재 퍼블릭 하우스에서

워싱턴 한국무용단(단장 김은수)이 ‘월드 댄스 쇼케이스’ 공연에서 기방무를 공연했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쉐벌리 소재 퍼블릭 하우스에서 8일 열린 공연에는 안순희, 정원용, 배지선, 권정애, 권유미, 최형심 씨 등 수석 무용수 6명이 참가했다.
기방무는 기생들이 추던 여성무다. 공연은 지난 1월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가 공모한 ‘월드 댄스 쇼케이스’ 공연단 공개오디션에서 입상한 한국, 중국, 인도 등 6개국 공연단의 무대로 마련됐다.
올해로 4회째인 월드 댄스 쇼케이스는 메릴랜드-내셔날 수도권 공원 기획국,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국 예술 및 문화 유산부가 후원했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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