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무용단 기방무 공연

2006-04-09 (일) 12:00:00
크게 작게

▶ 월드댄스 쇼케이스에 참가

워싱턴 한국 무용단(단장 김은수)이 8일(토) 오후 7시30분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퍼블릭 플레이 하우스에서 공연한다.
공연에서 한국무용단은 안순희, 배지선, 정원용, 권정애, 최형심, 권유미 씨 등 수석무용수 6명이 기방무를 선보인다.
한국무용단은 지난 1월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가 공모한 ‘월드 댄스 쇼케이스’ 공연단 오디션에서 18개 팀 가운데 최고점을 받아 공연에 참가하게 됐다. 공연에는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중국, 인도, 필리핀, 멕시코 등 6개팀이 참가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월드 댄스 쇼케이스는 메릴랜드-내셔널 수도권 공원 기획국,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국 예술 및 문화 유산부가 후원한다.
한국무용단은 5월 스미소니언 박물관 공연에 이어 오는 가을 케네디센터에서 창단 20주년 기념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장소:The Publick Playhou se, 5445 Landover Rd, Chev erly, MD
문의 (301)454-1450.
<정영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