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충청향우회, 향토 음식 전시회 개최

2006-04-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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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충청향우회가 2006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올해 행사 및 사업계획을 확정지었다.
1일 저녁 비원식당에서 개최된 이사회에는 김의상 고문, 임풍호, 김남준, 이상배 자문등 30명의 임원, 이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통과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충청향우회는 6월11일 메이슨 디스트릭 파크에서 하계 야유회를 개최하며 9월20일경 골프대회, 10월 향토 음식 전시회등 행사를 올 한해 치른다. 또 내년 2월에는 총회 및 대보름잔치를 연다.
향우회는 이와함께 비영리단체 신청과 웹사이트 제작, 주소록 발간등 사업도 펼친다.
박환규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회장 인사, 임원 소개, 이준세 총무의 경과보고, 김홍민 재무의 재무보고에 이어 장미호 이사장 주재로 이사회가 이어졌다.
서영민 회장은 인사말에서 “향우회원들이 참여하는 향우회를 만들겠다”며 “회원간에 더 친목을 나누고 화합하자”고 말했다. <이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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