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VA기독축구리그 9일 개막

2006-03-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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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회 버지니아기독축구리그가 4월9일(일) 저녁 6시30분 싸우스런 경기장에서 워싱턴 목양교회와 버지니아베델교회, 주사랑은혜교회와 페어팩스새언약교회의 경기로 개막된다.
이번 대회에는 총 9개팀이 참가했으며 예선 리그를 가진 후 가장 성적이 좋은 4개팀이 챔피언을 가리는 결선 토너먼트를 갖는다.
참가팀 대표자들은 25일 서울장로교회에서 대표자 회의를 갖고 순조로운 대회 진행 방안을 논의했다.
기도회에서는 한은상 목사(주사랑은혜교회)가 기도를, 김재준 목사(서울장로교회)가 설교했다.
<참가팀 명단>
워싱턴 목양교회, 버지니아베델교회, BIC, 페어팩스새언약교회, 서울장로교회, 주사랑은혜교회, 필그림교회, UCS, 한빛지구촌교회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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