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새찬양후원회(이사장 이범선)가 주최하는 제3회 미주청소년 찬송가 콩쿨 본선이 5월13일에서 6일로 한 주 앞당겨졌다.
예선은 예정대로 4월29일(토)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가지며 수상자 음악회는 5월20일에, 카네기홀에서 열리는 내셔널 수상자 음악회는 6월17일이다.
이준표 워싱턴 지역 코디네이터는 “현재까지 70여명이 콩쿨 참가 신청을 했다”며 “마감인 3월말 경에 더 많은 신청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찬송가 콩쿨은 워싱턴을 포함 뉴욕, 뉴저지, 시카고, LA, 애틀란타, 루이빌, 캐나다 토론토 등에서 개최되며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의 종목에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다.
문의 (703)934-7811.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