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희 목사 초청 창립기념 집회
2006-03-21 (화) 12:00:00
버지니아한인침례교회(양승원 목사)는 20일(월)부터 22일까지 곽선희 목사(사진.소망교회 원로 목사) 초청 창립 기념 ‘부흥축제 2006’ 집회를 갖는다.
곽 목사는 20일 오후 7시30분 ‘정한 마음을 창조하소서’, 21일 ‘주여 옳습니다’, 22일 ‘은혜로운 선택의 의미’를 제목으로 설교한다.
1972년에 창립된 버지니아한인침례교회는 박관빈 목사가 초대 담임을 맡았으며 2대 서세원 목사, 3대 김춘택 목사의 뒤를 이어 2004년 2월 양승원 목사가 4대 담임 목사로 부임했다. 문의 (703)425-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