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님의 공현 천주교회 ‘사순절’세미나

2006-03-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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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공현 천주교회(주임신부 이덕효)는 4월1일(토) 오후 12시30분 ‘사순절과 은총의 생활’을 주제로 피정을 개최한다.
강사는 김영교 베드로신부(리치몬드 성 김대건한인천주교회 주임). 피정은 천주교인 뿐 아니라 관심 있는 모든 한인들의 참여가 가능하다.
워싱턴 DC 조지타운에 위치한 주님의 공현 천주교회는 1920년대에 흑인 신자들이 세운 교회로, 매주 한국어, 영어, 불어, 리투아니아 등 다양한 언어로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한국어 미사는 일요일 오전 9시.
문의 (301)943-3125 고 마르티나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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