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 목회자 리더십 세미나

2006-03-12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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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 미주목회자 리더십 세미나가 ‘새 시대 새 지도자’를 주제로 오는 13일(월)과 14일 양일간 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
세계지도력 개발원이 주최하고 애틀랜타 교회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박조준(GCLI원장), 이필재(갈보리 교회), 강일용(하나로 커뮤니티교회), 이성철(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 송영선(빌립보교회), 정인수(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새로운 지도자상에 대한 의견을 종합 정리한다.
세미나 등록은 당일 오전 9시 연합장로교회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20달러로 선착순 100명까지만 접수받는다.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목회자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을 부담없이 이야기하고 새로운 리더쉽을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며 “새로운 지도자상과 이민교회의 특성, 위기와 고통을 통한 성장 등 6개의 소주제가 다루어진다”고 말했다.
등록문의(770)939-4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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