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이명박시장 환영예배
2006-03-09 (목) 12:00:00
워싱턴을 방문하는 이명박 서울 시장 환영 예배 및 간증 집회가 11일(토) 오후 1시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신동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1부 예배에서는 이원상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원로목사)가 설교하며 2부는 이 시장의 간증과 기도회가 있게 된다. 오는 13일 워싱턴 DC와의 자매시 결연식 참석차 워싱턴을 방문하는 이 시장은 현재 소망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다.
이 시장은 8년 전 조지 워싱턴 대학에서 객원 연구원 생활을 할 당시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를 출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