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배화여고 동창회 학창시절 화제로 웃음꽃

2006-03-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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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배화여고 동창회(회장 손지언)가 지난 4일 메릴랜드 베데스다 소재 유애은 동문 자택에서 동창회를 가졌다.
동창회에는 총 16명의 동문들이 참석, 우정을 다지고 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손지언 회장은 “젊은 후배들을 많이 영입, 동문간 정을 더욱 돈독히 해서 사랑과 우정이 넘치는 동창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목련씨 등 새 동문 2명이 참석, 선후배들의 환영을 받았다.
동문들은 교가를 합창한 후 모교에서의 채플 시간 등을 화제로, 꿈 많던 소녀시절로 되돌아가 ‘하하 호호’ 웃음보를 터뜨렸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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