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15 광복절 기념행사 개최

2006-03-0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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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기념 ‘한미감사축제위원회’가 발족됐다. 이장연 준비위원장은 28일 저녁 한성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워싱턴 한인동포들이 중심이 돼 자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가능케 한 하나님과 미국에 감사하고 한미간 우호를 공고히 하기 위해 한미감사축제위원회를 발족한다”며 “오는 8월 12일 DC소재 2차 세계대전 기념비 앞에서 광복절 한미감사축제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감사 축제 행사 지도위원으로는 박윤식 목사, 김영근 워싱턴한인연합회장, 고대현 북버지니아한인회장, 이영기 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장등 21명과 대회장 김재욱 박사, 부대회장 신동수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장, 사무총장에 구용회씨 등이 선임됐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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