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창작원 열린문학강좌
2006-02-28 (화) 12:00:00
워싱턴 문예창작원(원장 이규태)이 주최하는 ‘열린문학 강좌’가 26일 애난데일 소재 버지니아 강의실에서 열렸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주제로 강연한 김정선씨(하상 한국학교)는 한글 맞춤법의 원리, 사이 시옷 이야기, 알쏭달쏭한 띄어쓰기, 띄어쓰기의 필요성, 띄어쓰기의 원리와 원칙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숙선, 손지언, 채수희, 이경진, 유설자, 최은혜, 이정숙, 김부순, 조형자 씨 등이 참석했다.
문학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참가할 수 있는 열린문학회 모임은 올해부터 짝수 달은 VA 코리아모니터 강의실, 홀수 달은 MD 이조식당에서 열린다.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