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신학교 봄학기 개강

2006-02-26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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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신학교(학장 김택용 목사)가 23일 개강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봄학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택용 학장은 ‘진리와 자유’라는 제목의 설교로 학생들에게 면학을 권면했으며 박기동 장로, 은상기 목사(브니엘장로교회·신학교 후원회장), 서의수 목사(상록교회)는 장학금과 후원금을 학교측에 전달했다.
한편 워싱턴 신학교 동문회 총회에서는 서의수 목사의 뒤를 이어 차용호 목사(센터빌장로교회)가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워싱턴 신학교는 27일(월) 오후 7시 교회성장학(김혜규 박사) 강의를 시작으로 6월 15일까지 16주간 수업이 진행된다.
문의 (703)927-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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