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광희선교사 초청 음악회

2006-02-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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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여선교회연합회는 세계기도일 행사에 앞서 26일(일) 오후 6시 워싱턴영생장로교회에서 이광희 음악선교사 초청 ‘사랑의 이야기’ 복음성가 무료 음악회를 개최한다.
한국복음성가 가수상 대상 수상자인 이광희씨는 음악회에서 자신의 대표곡 ‘달리다굼’ ‘이제 내가 살아도’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주님 손 잡고 일어서세요’ 등을 노래한다. 음악회에는 여성 찬양사역자 4인으로 구성된 ‘소울 싱어스’도 함께 무대에 올라 영혼을 움직이는 풍성한 가스펠 송을 선보인다.
문의(703)598-1613 김환희(703)447-2654 최정선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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