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민생활에 활력을 넣어주는 해피데이 2월호

2006-02-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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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생활에 활력을 넣어주는 가족 매거진 ‘해피데이’ 2월호(사진)가 나왔다.
이번호에는 송영재 목사(행복칼럼) 수필가 김영란(정아네 가족), 박철 목사(작은 것은 왜 아름다운가), 피러 한 목사(2막 인생) 등이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10편의 ‘가슴 따뜻해지는 해피 스토리’가 준비돼 있다.
‘행복한 만남’ 코너에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평생을 서원한 탤런트 정준씨 인터뷰가 실려있으며 ‘성경 속의 과학 이야기’ 헝가리의 수도인 부다페스트를 주제로 한 미술이야기, 신앙수기, 영화이야기, 해피 동화 등이 독자들의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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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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