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뜻안에서 새 출발”
2006-01-31 (화) 12:00:00
리치몬드교회협의회(회장 배병균 목사)가 지난 23일 성광침례교회(홍현창 목사)에서 신년 하례예배를 가졌다.
이날 설교를 맡은 배병균 목사는 요한복음 4장을 본문으로 “주님께 나아갈 때 내 뜻보다 그분의 말씀을 받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기도 순서에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배현찬 목사가, 지역사회를 위해 나다윗 목사가, 교회 부흥을 위해 강형길 목사가 기도를 인도했으며 리치몬드삼일교회(김영중 목사)의 교회협 가입과 IMB(남침례교단 국내선교부) 한인담당 신기황 목사를 환영하는 시간도 가졌다.
리치모든교회협은 4월16일 엠마오교회(어윤호 목사)에서 최상진 목사(평화나눔공동체 대표)를 강사로 부활절 예배를 가질 예정이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