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사업’ ‘전도사업’ ‘장학사업’ 등 3대 목표를 실천하고 있는 저먼타운침례교회(박재근 목사)가 지난 22일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장학금은 매 학기마다 박사과정이나 신학대학원, 바이블 칼리지 등에 재학중인 한인 학생들 가운데 선발해 지급하고 있으며 4회 째인 이번 전달식에서는 7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박재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신석태 목사(워싱턴 침례신학대학 총장)가 ‘부름받은 종의 가야할 길’이란 제목으로 설교했고 문석원 목사, 김승진 목사, 안효광 목사, 구점식 목사 등이 순서를 맡았다.
<장학생 명단>
한동원 목사(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박사과정), 하광민 목사(남침례신학대학원 박사과정), 서인석 전도사(워싱턴침례신학대학원 M/Div), 전무희 전도사(워싱턴침례신학대학원 M/Div), 안태선 전도사(워싱턴침례신학대학원/MRE), 장보철 전도사(덴버 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과정), 김낸시 전도사(워싱턴 바이블 칼리지).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