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영혼을 추수할때”
2006-01-26 (목) 12:00:00
연합장로교회가 주최하고 있는 ‘21세기 파이어니어 미션’ 두 번째 집회가 22일 과테말라에서 사역하고 있는 안명수 선교사를 강사로 열렸다.
안 선교사는 이날 ‘추수의 낫’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의 낫은 신자들을 구원하는 추수의 낫으로, 천사의 낫은 구원받지 못한 자를 심판하는 낫으로 쓰임 받는 시대가 지금”이라고 선포하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 선교사는 또 물질의 풍요를 누리고 있는 이민교회가 바쁜 삶 속에 더 이상 죄악에 얽매이지 않고 추수할 일꾼이 되어 과테말라 인디언 선교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