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정숙 선교무용단

2006-01-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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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훼어옥스 몰서 공연

박정숙 선교 무용단이 28일(토) 오후 2시 훼어팩스 소재 훼어옥스 몰에서 한국전통 무용을 선보인다.
무용단 소속 한인 중고생 15명은 화관무, 부채춤, 북춤 등 전통무용과 함께 창작 찬양무 ‘소고무’를 공연한다.
공연은 중국과 한국 등 설날을 기념하고 있는 아시아 각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된 것.
박정숙 단장은 “미 주류사회에 한국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어린 자녀 또는 미국인 이웃들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한국문화의 독창성을 접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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