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류 수필 5집’ 4월 발간
2006-01-24 (화) 12:00:00
워싱턴여류수필가협회(회장 이혜란)는 21일 신년 첫 월례 모임을 갖고 오는 4월 발간 예정인 ‘워싱턴 여류 수필‘ 제 5집 발간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제 5집에는 수필가협회 회원 10명의 작품 50여 점과 연혁, 사진 화보 등이 게재될 예정이다.
이날 모임에서는 전현자씨가 신입회원으로 가입했다.
임창현 고문은 ‘시를 쓰는 법’을 타이틀로 한 강좌에서 “시를 잘 쓸 수 있는 사람이 예쁜 수필도 쓸 수 있으므로 수필을 잘 쓰려면 시에 대한 상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필가 협회 다음 모임은 2월25일(토) 애난데일 소재 정애경 부회장 자택에서 열린다.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