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체비체이스 여성클럽서 연주회

2006-01-1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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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올리니스트 주현정씨

바이올리니스트 주현정(사진)
씨가 ‘프라이데이 모닝 뮤직 클럽(FMMC)’의 초청으로 24일(화) 낮 12시 체비체이스 소재 ‘체비체이스 여성 클럽’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음악회에서 주씨는 베토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4번 A 단조 Op.23’를 연주한다.
지난해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독주회를 가진 주씨는 서울예고와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부천 필하모닉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뉴욕 맨하탄 음대에서 석사과정과 전문 연주자과정을 수료했다. 프랑스 니스에서의 음악제, 미 엘로우 반 뮤직 페스티벌등 다수의 음악제에 참가했으며 오는 6월 뉴욕 카네기 홀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장소:7931 Conneticut Ave, Chavy Chase
문의 (703)237-2213.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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