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작은 일에 충성해 주길”

2006-01-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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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연합장로교회, 장로 안수 및 취임예배

워싱턴한인연합장로교회는 8일 유일 집사를 안수, 장로로 장립하고 김기영·김영석 장로를 재취임시키는 예배를 가졌다.
담임 안현준 목사는 ‘참된 장로상’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장로란 목사의 목회를 돕고 동역하는 직책”이라고 강조하면서 “대접받기 보다 고난의 증인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또 오광섭 목사(버지니아제일장로교회 원로목사)는 “경건 훈련, 주일 성수, 십일조 같은 작은 일에 충성해줄 것”을 권면했으며 윤여천 목사(워싱턴목회연구원 회장)은 “에스더와 다니엘처럼 새 각오로 헌신한 분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라고 축사했다.
이 자리에서 워싱턴한인봉사센터 관계자들은 축가로 김기영 이사장의 장로 재취임을 축하했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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