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수전도단 워십팀,“헌신된 세대 일으키소서”

2006-01-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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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1일 휄로쉽교회서 대형집회

2006년 새해, 워싱턴 한인사회가 예수 찬양의 물결로 뒤덮인다.
워싱턴 찬사연은 국제적 선교단체 ‘예수전도단 캠퍼스 워십 사역팀’을 초청, 오는 2월11일(토) 저녁 7시30분 휄로쉽교회에서 ‘부흥 2007 찬양집회’를 마련한다.
예수전도단(Youth with a mission, Korea) 캠퍼스 워십팀은 워싱턴 집회에 앞서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에서도 집회를 갖고 미주 한인사회의 영적 각성과 교계 부흥의 불을 당긴다.
미주 동부를 순회하는 캠퍼스 워십팀 멤버는 스탭을 포함 총 18명. 예수전도단 서울대학사역 안의 예배사역팀인 이들은 매주 목요일 서울 한국중앙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있으며 대학 캠퍼스와 일본, 인도, 태국, 내슈빌, 애틀란타, 시애틀, LA 등 해외 한인교회들을 투어하고 있다.
음반은 지난 2003년 1집 ‘일어나라 주의 백성’, 2004년 2집 ‘돌아서지 않으리’, 2005년 3집 ‘영광의 이름 예수’를 발표했다.
필라 지역은 ‘필라 청소년상담원’이, 뉴저지는 ‘뉴저지 찬양사역자연합회가 집회를 주최하며 뉴욕 공연은 공연 시스템 엔지니어링 회사인 ‘니오사운드’가 후원한다.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된 세대를 일으켜 열방에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한다는 비전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제 예수전도단은 1960년에 창설돼 현재 전세계 135개국 800여개 지부에서 1만2,000여명의 전임 사역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1972년 설립된 한국 예수전도단은 19개 지부 및 열방대학에 790명의 전임 사역자, 316명의 협동 간사, 325명의 선교사가 있다.
찬양집회인 화요모임은 1977년 YMCA 강당에서 시작한 이후 현재는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모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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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진 명단 -
찬양인도-심형진, 김혜진,
진연선
싱어-황규범, 염민규, 김지혜,
김은지, 조지연
일렉기타-김정우, 김진형
베이스 기타-전용희
드럼-이규헌
(뮤직 코디네이터)
작곡-김영범
(싱어· ‘말씀하시면’ 작곡).
신디사이저-이민형
피아노-문은희
미디어-정혜원, 박수진
엔지니어-유정식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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